현대카드는 오는 11월 9일, 10일 각각 오후 8시와 7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계적인 팝스타인 `비욘세'를 초청, `현대카드 슈퍼콘서트(Super Concert)'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슈퍼콘서트는 현대카드가 차별화된 문화마케팅 일환으로 선보이는 대형 공연 시리즈로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팝페라의 비틀즈'로 불리는 `일디보(IL DIVO)' 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공연에서 비욘세는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를 비롯한 자신의 대표적인 히트곡과 최근 발매된 음반의 신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직접 선발한 댄서와 코러스 등 80여 명의 월드투어 스태프가 공연에 참가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연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플로어 스탠딩(Floor Standing) R석이 16만원(VAT 별도, 현대카드 할인 전), 지정 좌석은 R석 16만원, S석 12만원, A석 8만원(VAT 별도, 현대카드 할인 전)이다. 현대카드는 자사 카드로 공연티켓을 구입할 경우 20%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송정훈기자 repor@
슈퍼콘서트는 현대카드가 차별화된 문화마케팅 일환으로 선보이는 대형 공연 시리즈로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팝페라의 비틀즈'로 불리는 `일디보(IL DIVO)' 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공연에서 비욘세는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를 비롯한 자신의 대표적인 히트곡과 최근 발매된 음반의 신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직접 선발한 댄서와 코러스 등 80여 명의 월드투어 스태프가 공연에 참가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연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플로어 스탠딩(Floor Standing) R석이 16만원(VAT 별도, 현대카드 할인 전), 지정 좌석은 R석 16만원, S석 12만원, A석 8만원(VAT 별도, 현대카드 할인 전)이다. 현대카드는 자사 카드로 공연티켓을 구입할 경우 20%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송정훈기자 re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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