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신설법인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신설법인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교해 10.1%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설법인수가 작년 동월 대비해 6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중기청은 덧붙였다. 업종별로 제조업 10.8%, 서비스업 12.9%, 건설 및 전기ㆍ가스ㆍ수도사업 1.1% 늘어나는 등 전 업종에 걸쳐 신설법인수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강원(-30.1%)과 울산(-16.9%)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증가했다. 신설법인의 수도권 비중은 62.1%로 작년 동월 대비해 1.5%포인트 감소했다.
한편 부도법인 대비 신설법인수를 뜻하는 창업배율은 34.7로, 지난해 같은 달과대비해 8.5포인트 증가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에 따라 신설법인수가 작년 동월 대비해 6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중기청은 덧붙였다. 업종별로 제조업 10.8%, 서비스업 12.9%, 건설 및 전기ㆍ가스ㆍ수도사업 1.1% 늘어나는 등 전 업종에 걸쳐 신설법인수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강원(-30.1%)과 울산(-16.9%)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증가했다. 신설법인의 수도권 비중은 62.1%로 작년 동월 대비해 1.5%포인트 감소했다.
한편 부도법인 대비 신설법인수를 뜻하는 창업배율은 34.7로, 지난해 같은 달과대비해 8.5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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