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지난 20일 막을 내린 2007 추계 인텔개발자포럼(IDF)에서 3차원 인터넷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며 향후 가상세계 및 3차원 인터넷 시대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 기술그룹 CTO 저스틴 레트너(Justin Rattner)는 "기존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의 인터넷이 향후 정보를 더욱 간편하고 비주얼하게 조작할 수 있는 3차원 환경으로 바뀔 것"이라며 "교육, 상거래, 정치,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텔은 우선 가상현실 및 업무환경 구축 전문업체 콰크(www.qwaq.com)와 협력해 자사가 개발한 3차원 정보공간 기술, '미라마르(Miramar)'를 선보일 예정이다.
콰크는 기존 2차원 어플리케이션과 미라마르를 통합한 3차원 가상작업공간 콰크포럼(Qwaq Forums)으로 기업들이 정보를 간편하게 찾고, 조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텍스트 기반 정보시스템에서는 사용자들이 각 메뉴를 선택하고 세부사항으로 들어가는 계층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지만, 새로운 솔루션에는 업무를 논의하고, 저장하는 3차원 가상공간이 만들어져 사용자가 3차원 게임을 하는 것처럼 자료를 찾고 논의할 수 있어 시각적 효과를 통한 작업 능률을 높일 수 있다.
인텔은 이외에도 의료 및 디지털콘텐츠 분야에 3차원 기술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3차원 기술을 이용해 복잡한 외과수술과 관련된 기술 및 지식을 의사들이 쉽게 익히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오프라인 교육 시스템보다 위험과 비용면에서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영화 등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도 3차원 솔루션이 더욱 적용될 것이며, 대용량 및 복잡한 데이터 처리를 위해 호환성 및 신뢰성을 위한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미국)=이형근기자 bass007@
인텔 기술그룹 CTO 저스틴 레트너(Justin Rattner)는 "기존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의 인터넷이 향후 정보를 더욱 간편하고 비주얼하게 조작할 수 있는 3차원 환경으로 바뀔 것"이라며 "교육, 상거래, 정치,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텔은 우선 가상현실 및 업무환경 구축 전문업체 콰크(www.qwaq.com)와 협력해 자사가 개발한 3차원 정보공간 기술, '미라마르(Miramar)'를 선보일 예정이다.
콰크는 기존 2차원 어플리케이션과 미라마르를 통합한 3차원 가상작업공간 콰크포럼(Qwaq Forums)으로 기업들이 정보를 간편하게 찾고, 조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텔은 이외에도 의료 및 디지털콘텐츠 분야에 3차원 기술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3차원 기술을 이용해 복잡한 외과수술과 관련된 기술 및 지식을 의사들이 쉽게 익히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오프라인 교육 시스템보다 위험과 비용면에서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영화 등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도 3차원 솔루션이 더욱 적용될 것이며, 대용량 및 복잡한 데이터 처리를 위해 호환성 및 신뢰성을 위한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미국)=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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