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화물터미널이 완공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현 화물터미널 A동 동쪽 끝의 2만9천700㎡ 부지에 인천공항 제2화물터미널을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 최근 문을 열었다. 2005년 6월 착공해 2년여만에 완공된 제2화물터미널은 연간 26만t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어 대한항공의 연간 화물 처리능력은 현재 135만t에서 최대 161만t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은 단일 항공사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이번 제2화물터미널에는 중소형 화물 보안 검색을 위한 X레이 설비, 보안구역 출입 검색을 위한 문형금속 및 폭발물 탐지기 등 최신 설비가 구비돼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현 화물터미널 A동 동쪽 끝의 2만9천700㎡ 부지에 인천공항 제2화물터미널을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 최근 문을 열었다. 2005년 6월 착공해 2년여만에 완공된 제2화물터미널은 연간 26만t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어 대한항공의 연간 화물 처리능력은 현재 135만t에서 최대 161만t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은 단일 항공사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이번 제2화물터미널에는 중소형 화물 보안 검색을 위한 X레이 설비, 보안구역 출입 검색을 위한 문형금속 및 폭발물 탐지기 등 최신 설비가 구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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