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는 중소 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규격 인증 획득, 해외권리화 등의 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TP는 해외규격 인증 획득 지원사업을 통해 안산시 소재 기업이 ISO9000(국제품질경영시스템), ISO14000(국제환경경영시스템), TS16949(국제자동차산업품질시스템), TL9000(정보통신산업품질시스템) 등 7개 분야의 시스템 인증에 필요한 지도비와 심사비를 지원한다.
또한 해외권리화 지원사업은 경기도 내 중소벤처기업이나 개인이 개발한 우수한 기술에 대해 해외 특허출원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특허권에 대한 선행기술조사, 해외특허출원 및 PCT(특허협력조약) 출원비용, PCT출원 중 국내단계 진입비용 등을 제공한다.
배성열 경기TP 원장은 "해외규격인증이나 해외PCT 지원사업은 해외진출을 위한 중소기업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지원방안으로, 향후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경기TP는 해외규격 인증 획득 지원사업을 통해 안산시 소재 기업이 ISO9000(국제품질경영시스템), ISO14000(국제환경경영시스템), TS16949(국제자동차산업품질시스템), TL9000(정보통신산업품질시스템) 등 7개 분야의 시스템 인증에 필요한 지도비와 심사비를 지원한다.
또한 해외권리화 지원사업은 경기도 내 중소벤처기업이나 개인이 개발한 우수한 기술에 대해 해외 특허출원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특허권에 대한 선행기술조사, 해외특허출원 및 PCT(특허협력조약) 출원비용, PCT출원 중 국내단계 진입비용 등을 제공한다.
배성열 경기TP 원장은 "해외규격인증이나 해외PCT 지원사업은 해외진출을 위한 중소기업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지원방안으로, 향후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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