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력양성 위한 아카데미 설립도 추진
경기도는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800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펀드를 조성하고 게임 및 영상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아카데미 설립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18일 도(道)에 따르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 영상 등 문화콘텐츠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과 국내외 우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2010년까지 8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 2006년 20억원을 출자, 모두 187억원 규모인 문화콘텐츠펀드를 조성해 재단법인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에 위탁, 현재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도는 이에 따라 내년에 30억원을 추가 출자하고 기관 및 민간으로부터 자금을 조달받아 모두 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 조성하는 등 2010년까지 800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성된 자금으로 영화나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공연 등 문화콘텐츠산업과 관련 프로젝트에 투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문화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내년에 분당에 게임아카데미를,2009년 고양에 영상아카데미를 각각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분당게임아카데미는 게임과 관련한 기획, 그래픽디자인,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을 교육하는 2년 과정으로 학년당 정원은 30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양 영상아카데미는 방송, 영상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펀드를 확대 조성하고 아카데미를 설립하는 등 다각적인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조만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경기도는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800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펀드를 조성하고 게임 및 영상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아카데미 설립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18일 도(道)에 따르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 영상 등 문화콘텐츠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과 국내외 우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2010년까지 8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 2006년 20억원을 출자, 모두 187억원 규모인 문화콘텐츠펀드를 조성해 재단법인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에 위탁, 현재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도는 이에 따라 내년에 30억원을 추가 출자하고 기관 및 민간으로부터 자금을 조달받아 모두 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 조성하는 등 2010년까지 800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성된 자금으로 영화나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공연 등 문화콘텐츠산업과 관련 프로젝트에 투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문화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내년에 분당에 게임아카데미를,2009년 고양에 영상아카데미를 각각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분당게임아카데미는 게임과 관련한 기획, 그래픽디자인,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을 교육하는 2년 과정으로 학년당 정원은 30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양 영상아카데미는 방송, 영상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펀드를 확대 조성하고 아카데미를 설립하는 등 다각적인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조만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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