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저렴한 비용으로 직접우송광고(DM)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자동 봉입봉함기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세계 최소형으로 설계돼 시간당 780매를 작업할 수 있는 A4전용 봉입봉함기 'DI200'과 디지털 봉합기능을 내장한 시간당 3000매를 작업할 수 있는 'DI380', 시간당 3800매를 작업해 중대형 사무실에 맞는 'DI500' 등이다.
신도리코는 올 4월 봉입봉함기 업체 피트니보우스와 제휴를 맺고 이 회사 제품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또 지난 14일에는 이번에 선보인 자동 봉입봉함기 3종을 조달제품으로 계약하면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신도리코 표희선 사장은 "자동 봉입봉함기는 시간단축, 비용절감, 정보보안, 직원의 업무집중도 향상,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 도입효과가 매우 크다"며 "신도리코의 신 성장동력이자 오피스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 rilla@
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저렴한 비용으로 직접우송광고(DM)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자동 봉입봉함기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세계 최소형으로 설계돼 시간당 780매를 작업할 수 있는 A4전용 봉입봉함기 'DI200'과 디지털 봉합기능을 내장한 시간당 3000매를 작업할 수 있는 'DI380', 시간당 3800매를 작업해 중대형 사무실에 맞는 'DI500' 등이다.
신도리코는 올 4월 봉입봉함기 업체 피트니보우스와 제휴를 맺고 이 회사 제품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또 지난 14일에는 이번에 선보인 자동 봉입봉함기 3종을 조달제품으로 계약하면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신도리코 표희선 사장은 "자동 봉입봉함기는 시간단축, 비용절감, 정보보안, 직원의 업무집중도 향상,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 도입효과가 매우 크다"며 "신도리코의 신 성장동력이자 오피스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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