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저축은행(회장 임석)은 11~14일 전라남도 신안군에 소재한 12개 초등학교 분교장의 학생 및 교사 80여명을 서울로 초청해 `제2회 섬마을 어린이 경제교실' 행사를 진행중이다. 이날 초청 학생들은 솔로몬저축은행 본점을 비롯해 한국은행과 화폐박물관을 견학하고 주식시장을 방문했다. 또한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과 LG사이언스홀 등을 관람하고 대형 할인마트에서 일정 금액으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면서 올바른 소비생활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임 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은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금융과 경제의 현장을 살펴보고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배우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 도서지역 어린이들을 더욱 많이 초청해 원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정훈기자 re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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