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신용정보(회장 정광수)는 글로벌 업체인 엑스페리안과 합작으로 `엑스페리안 디시전 애널리틱스 코리아(EDAK)'를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EDAK는 신용 위험, 사기 방지, 계좌 관리 등에 대한 상담과 툴,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금융 기관, 보험 회사, 소매 금융, 통신사업자 등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결정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신용정보의 정광수 회장은 "엑스페리안과 미래신용정보는 지난 6년 동안 성공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며 "합작사를 통해 미래신용정보의 현재 고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은 물론, 신규 고객들에게 새로운 수익 달성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무종기자 mj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