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신의 물방울' '노다메 칸타빌레' 등 인기만화는 물론 신작, 장르별 만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만화를 볼 수 있는 '네이트 24시 만화방 뷰어' 서비스를 14일 시작한다. 휴대폰에서 '**065 + 네이트'를 눌러 접속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편당(10∼20페이지 기준) 300∼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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