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성장동력인 바이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바이오코리아 2007'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달리는 응급차에서 환자의 엑스레이 촬영 및 생체신호(산소포화도, 맥박, 혈압, 심전도 등)를 측정하여 병원으로 전송해 주는 '원격 진료 시스템'을 시연해 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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