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올해 면접비를 지급한 주요 기업 111개사의 면접비를 조사한 결과 평균 3만2천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가장 많이 지급한 기업은 KT로, 해외인재 채용 시 해외 거주자에게 항공료를 감안해 50만원을 줬으나 이는 특수한 사례다.

일반적인 면접비로는 현대증권, 현대미포조선이 각각 7만원씩을, 한국투자증권이 6만원을 입사 지원자에게 지급해 상대적으로 후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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