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가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준대형 스포츠세단 컨셉트카 'Wz'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Wz'는 쌍용자동차 중장기 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2011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풀 라인업 구축의 컨셉트를 제시하는 모델로 향후 승용차 라인업을 확대하는데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컨셉트카 'Wz'를 통해 SUV 전문 기업에서 첨단 기능 승용차 라인업을 갖춘 글로벌 종합 자동차 메이커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상하이자동차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주도로 5개 신규 플랫폼에 2개 디젤엔진, 3개 가솔린 엔진 등 5개 신규 엔진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30개 신규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쌍용자동차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전 세계 마케팅 기능을 강화함은 물론 전세계 판매망 및 신규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나간다는 것.
쌍용자동차 최형탁 사장은 "고객에게 보다 나은 삶의 여유와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자동차 회사라는 새로운 기업 비전으로 유럽 시장에서 5만2000대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윤정기자 echo@
'Wz'는 쌍용자동차 중장기 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2011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풀 라인업 구축의 컨셉트를 제시하는 모델로 향후 승용차 라인업을 확대하는데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컨셉트카 'Wz'를 통해 SUV 전문 기업에서 첨단 기능 승용차 라인업을 갖춘 글로벌 종합 자동차 메이커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상하이자동차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주도로 5개 신규 플랫폼에 2개 디젤엔진, 3개 가솔린 엔진 등 5개 신규 엔진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30개 신규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최형탁 사장은 "고객에게 보다 나은 삶의 여유와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자동차 회사라는 새로운 기업 비전으로 유럽 시장에서 5만2000대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윤정기자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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