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 기업인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은 기업은행 자회사인 IBK시스템(대표 김인환)의 웹 환경 시스템 개발 도구인 `아이프레임워크(iFrameWork)`에 대한 테스팅 및 품질 컨설팅 업무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IBK시스템의 개발 솔루션에 대한 객관적인 품질 평가와 개선을 위한 것으로 금융기관의 시스템 개발 업체가 소프트웨어 품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와이즈스톤은 설명했다.

IBK시스템은 이번 계약을 통해 와이즈스톤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테스팅 기술을 접목, 자사 개발 솔루션에 대한 보다 나은 SW 품질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금융IT서비스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의 초석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즈스톤의 이영석 대표는 "금융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테스팅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와이즈스톤의 전문 SW 테스팅 인력과 다양한 테스팅 경험이 `아이프레임워크`의 제품 완성도와 고객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와이즈스톤은 TTA SW시험인증연구소의 연구원들과 IT엔지니어들을 기반으로 설립된 SW 테스팅 및 품질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김무종기자 m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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