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는 베이징(北京), 가장 안전한 도시는 홍콩이 꼽혔다.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발행되는 신경보(新京報)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도 시경쟁력연구회는 도시계획, 인프라, 건축물, 도시문명, 자연환경과 입에서 입으로 오르내리는 구전을 토대로 홍콩에서 `2007년 중국 도시순위`를 발표했다.
베이징이 고대와 현대와 융합으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혔고 생동감있는 홍콩, 청춘기를 맞고 있는 선전(深<土+川> )이 그 뒤를 이었다.
또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상하이(上海), 호수의 빛깔과 산색이 잘 어우러진 항저우(杭州), 둘쑥날쑥한 산간 도시 충칭(重慶), 고대문명이 살아 숨쉬는 시안(西安), 봄의 도시 쿤밍(昆明), 푸른 바다에 접한 칭다오(靑島), 서양의 정취가 살아있는 마카오가 다시 뒤를 이었다.
중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서열에서는 홍콩의 뒤를 이어 상하이, 난징(南京), 베이징, 항저우, 샤먼(廈門), 칭다오, 난퉁(南通), 쿤밍, 웨이하이(威海)의 순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土+川>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발행되는 신경보(新京報)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도 시경쟁력연구회는 도시계획, 인프라, 건축물, 도시문명, 자연환경과 입에서 입으로 오르내리는 구전을 토대로 홍콩에서 `2007년 중국 도시순위`를 발표했다.
베이징이 고대와 현대와 융합으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혔고 생동감있는 홍콩, 청춘기를 맞고 있는 선전(深<土+川> )이 그 뒤를 이었다.
또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상하이(上海), 호수의 빛깔과 산색이 잘 어우러진 항저우(杭州), 둘쑥날쑥한 산간 도시 충칭(重慶), 고대문명이 살아 숨쉬는 시안(西安), 봄의 도시 쿤밍(昆明), 푸른 바다에 접한 칭다오(靑島), 서양의 정취가 살아있는 마카오가 다시 뒤를 이었다.
중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서열에서는 홍콩의 뒤를 이어 상하이, 난징(南京), 베이징, 항저우, 샤먼(廈門), 칭다오, 난퉁(南通), 쿤밍, 웨이하이(威海)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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