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매달 수여하는 `이 달의 과학문화인상' 9월 수상자로 울산 선암초등학교 정혁 교사(36ㆍ사진)가 선정됐다.
과기부는 정 교사가 울산지역 생활과학교실 운영 및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과학탐구 활동 지도에 솔선수범해 이 지역의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정 교사는 울산생활과학교실의 강사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에는 저소득층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 학교로 자진해서 옮겨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과 후 학교 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또 전국주부교실 울산지부 환경탐사대 강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영재교육원과 창의학습원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과학문화인상은 사회 각 부문에서 활동 중인 과학문화 활동가를 발굴, 포상하는 제도로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 부총리 명의의 상장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박상현기자 psh21@
과기부는 정 교사가 울산지역 생활과학교실 운영 및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과학탐구 활동 지도에 솔선수범해 이 지역의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정 교사는 울산생활과학교실의 강사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에는 저소득층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 학교로 자진해서 옮겨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과 후 학교 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또 전국주부교실 울산지부 환경탐사대 강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영재교육원과 창의학습원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과학문화인상은 사회 각 부문에서 활동 중인 과학문화 활동가를 발굴, 포상하는 제도로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 부총리 명의의 상장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박상현기자 p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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