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선배)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유병창)는 8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두바이 GITEX 2007' 전시회에 10개사 14개 부스 규모의 한국 공동관을 구성ㆍ운영한다고 밝혔다.
GITEX 전시회는 두바이에서 매년 개최되는 IT 종합전시회로, 전 세계에서 15만 명의 바이어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공동관에 참가하는 기업은 가온미디어, 모바일컴피아, 미디어솔루션, 세우테크, 알서포트, 코원시스템, 아이지시스템, 지에스티, 펜타원, 프리닉스로, 이번 전시회에 위성 지상파 콤보 수신기, 멀티미디어 키오스크, 모바일프린터, 원격제어솔루션, 네비게이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SW산업협회 관계자는 "GITEX 전시회는 잠재시장인 중동에 우리 중소기업들이 진출하기 위한 좋은 기회의 장으로, 일대 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참가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GITEX 전시회는 두바이에서 매년 개최되는 IT 종합전시회로, 전 세계에서 15만 명의 바이어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공동관에 참가하는 기업은 가온미디어, 모바일컴피아, 미디어솔루션, 세우테크, 알서포트, 코원시스템, 아이지시스템, 지에스티, 펜타원, 프리닉스로, 이번 전시회에 위성 지상파 콤보 수신기, 멀티미디어 키오스크, 모바일프린터, 원격제어솔루션, 네비게이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SW산업협회 관계자는 "GITEX 전시회는 잠재시장인 중동에 우리 중소기업들이 진출하기 위한 좋은 기회의 장으로, 일대 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참가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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