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대ㆍ중소 로드맵 공유회' 개최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가 기술 공유를 통해 국내 반도체 장비ㆍ재료 업체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5일 이천 본사에서 `대ㆍ중소 상생협력 하이닉스 기술 로드맵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욱 연구소장(부사장)을 포함해 하이닉스반도체의 연구ㆍ기술ㆍ구매 담당 임직원들과 하이닉스반도체의 장비ㆍ재료ㆍ설비 부문 협력업체 30여 곳의 대표 및 최고 기술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하이닉스반도체가 대ㆍ중소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중인 성능평가팹 사업 참여 업체와의 상생협력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됐던 의견을 바탕으로, 회사의 발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협력업체와 보다 장기적인 협력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하이닉스 측은 설명했다. 하이닉스는 이 행사에서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반도체 산업의 발전 방향과 함께 회사의 D램 및 낸드 플래시 기술 개발 계획을 소개했다.
하이닉스반도체의 박성욱 부사장은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서로를 보다 이해하고, 단기적으로 이해 관계를 맞추는 협력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상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윤규기자 yklim@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가 기술 공유를 통해 국내 반도체 장비ㆍ재료 업체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5일 이천 본사에서 `대ㆍ중소 상생협력 하이닉스 기술 로드맵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욱 연구소장(부사장)을 포함해 하이닉스반도체의 연구ㆍ기술ㆍ구매 담당 임직원들과 하이닉스반도체의 장비ㆍ재료ㆍ설비 부문 협력업체 30여 곳의 대표 및 최고 기술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하이닉스반도체가 대ㆍ중소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중인 성능평가팹 사업 참여 업체와의 상생협력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됐던 의견을 바탕으로, 회사의 발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협력업체와 보다 장기적인 협력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하이닉스 측은 설명했다. 하이닉스는 이 행사에서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반도체 산업의 발전 방향과 함께 회사의 D램 및 낸드 플래시 기술 개발 계획을 소개했다.
하이닉스반도체의 박성욱 부사장은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서로를 보다 이해하고, 단기적으로 이해 관계를 맞추는 협력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상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윤규기자 yk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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