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정보 이용료가 무료인 콘텐츠를 통합해 제공하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범국민존(Zone)'을 4일부터 시작했다.

웹진 형태의 이 서비스는 정보 이용료가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범국민 데이터 요금' `쇼 데이터 상한 요금' 등 데이터 정액제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추가 부담 없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고 KTF는 설명했다.

서비스 가입은 `**99 + 쇼, 매직엔 버튼'을 눌러 초기화면에서 `범국민존'을 선택하면 된다.

김응열기자 uy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