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우크라이나에서 골동품 휴대폰에서부터 재스퍼 모리슨폰, 울트라에디션 10.9 등 최신 제품까지 총 200개의 휴대폰을 조합해 만든 '휴대폰 지구본'을 선보여 현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조형물은 커다란 손이 지구를 받들고 있는 모양으로, 휴대전화로 이어지는 내 손안의 세상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삼성은 설명했다. 사진은 지난 주말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의 최대 쇼핑몰인 카라반에서 열린 휴대폰 지구본 설치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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