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업체 엔토리노(대표 강태우)는 엔터테인먼트 업체 올리브나인의 매니지먼트 계열회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의 기존 KTB네트워크 소유지분 16.7%을 인수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엔토리노는 올리브나인과 콘텐츠 제휴를 체결, 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키로 했다.

양사는 앞으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드라마와 영화, 예능교양정보 프로그램 등 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올리브나인의 배우선발 등에서 엔토리노가 영업 및 마케팅을 포함한 외부의 에이전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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