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학회는 고려대 진정일 교수(화학과ㆍ사진)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지난 4~12일 열린 국제 순수ㆍ응용 화학연합회(IUPAC) 제44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참가 회원국 직접투표로 회장에 선출된 진 교수는 2008년 1월부터 2년간 IUPAC 대표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IUPAC는 1919년 설립된 화학분야 국제연맹체로 현재 70개국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은 1963년에 가입했다. 이 단체는 2년마다 정기 학술대회와 총회를 개최하고 화학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화학회는 이번 총회에 차진순 회장 등 5명의 대표단을 파견해 진 교수의 회장 선출을 위해 힘을 기울였으며 차기 총회는 2009년 영국에서 개최된다.
박상현기자 psh21@
참가 회원국 직접투표로 회장에 선출된 진 교수는 2008년 1월부터 2년간 IUPAC 대표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IUPAC는 1919년 설립된 화학분야 국제연맹체로 현재 70개국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은 1963년에 가입했다. 이 단체는 2년마다 정기 학술대회와 총회를 개최하고 화학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화학회는 이번 총회에 차진순 회장 등 5명의 대표단을 파견해 진 교수의 회장 선출을 위해 힘을 기울였으며 차기 총회는 2009년 영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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