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지난 1년 간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보강한 '2008년형 윈스톰'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 SUV 최초로 전방 주차센서를 장착해 안전하게 주차가 가능하며, 후방 충돌시 승객 안전을 고려한 액티브 헤드 레스트와 운전석 및 조수석 발수 코팅 유리창, 방청도료를 적용한 머플러, 폴딩 타입 리모컨 등 다양한 사양을 추가했으며, 전차종에 자동차고(Automatic level ride control) 유지장치를 적용했다.
2008년형 윈스톰은 저공해차로 선정돼 5년간 환경개선 부담금을 면제받으며, 수도권 공영주차장 이용시 5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케팅 부문 릭 라벨 부사장은 "2008년형 윈스톰은 안정선 및 편의성을 대폭 보강했으며, 저공해 SUV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2047만원부터 2988만원까지다.
이형근기자 bass007@
신제품은 국내 SUV 최초로 전방 주차센서를 장착해 안전하게 주차가 가능하며, 후방 충돌시 승객 안전을 고려한 액티브 헤드 레스트와 운전석 및 조수석 발수 코팅 유리창, 방청도료를 적용한 머플러, 폴딩 타입 리모컨 등 다양한 사양을 추가했으며, 전차종에 자동차고(Automatic level ride control) 유지장치를 적용했다.
2008년형 윈스톰은 저공해차로 선정돼 5년간 환경개선 부담금을 면제받으며, 수도권 공영주차장 이용시 5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케팅 부문 릭 라벨 부사장은 "2008년형 윈스톰은 안정선 및 편의성을 대폭 보강했으며, 저공해 SUV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2047만원부터 2988만원까지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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