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오는 9일 `제9회 KML실전투자대회'의 시상식을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연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10주 동안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마스터스리그', `온메이트리그', `시니어리그' 등 3개 리그에 총 2만5000여명이 참가했고, 윤정두(필명), 리터엉박사님(필명), 해피365(필명)가 각 리그별 우승을 차지했다. 마스터스리그 우승자에게는 3000만원, 온메이트리그와 시니어리그 우승자에게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 기간 참가자들의 평균 수익률은 13.7%를 기록했다.

시상식은 오후 4시에 열리며 시상식 후 대회 우승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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