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디스크 및 USB메모리 전문업체 한국액센(대표 박수성)은 경기도 안양시 금정동에 새로운 제조공장을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새로운 공장에서 USB메모리 전 제품과 전자음반 `플레이디스크', 조만간 출시예정인 MP3플레이어도 생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외주로 생산됐던 제조방식을 자가 생산으로 전환해 제품출시 일정을 앞당기고 가격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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