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대표 구자열)은 유해물질금지지침(RoHS) 6대 물질 분석의뢰시스템인 TAS(Total Analytical Solution)시스템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에 따라 친환경인증을 받고자 하는 업체들에 미국인증기관인 UL과 한국인증기관인 KOLAS의 공인성적서를 발행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해외에서 인증을 받을 때보다 비용과 검사기간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다.
LG전선은 공인성적서 발행 이외에 업체들에 유럽과 중국, 미국 등 환경규제강화에 따른 최신 정보분석과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
한편, LS전선은 2005년 민간기업으로는 세계 2번째로 UL이 인정하는 시험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작년에는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KOLAS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강경래기자 butter@
이번 시스템 구축에 따라 친환경인증을 받고자 하는 업체들에 미국인증기관인 UL과 한국인증기관인 KOLAS의 공인성적서를 발행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해외에서 인증을 받을 때보다 비용과 검사기간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다.
LG전선은 공인성적서 발행 이외에 업체들에 유럽과 중국, 미국 등 환경규제강화에 따른 최신 정보분석과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
한편, LS전선은 2005년 민간기업으로는 세계 2번째로 UL이 인정하는 시험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작년에는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KOLAS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강경래기자 b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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