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의 금연정책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담배의 발암물질에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7일 오후 마포의 한 PC방에서 학생들이 간접흡연에 노출된 채 인터넷을 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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