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코리아
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는 가정 내에 설치하는 이동전화 소형 기지국 장비인 `펨토셀(Femtocell) 홈게이트웨이'를 내년 1월 상용화한다는 목표 하에 영국 유비퀴시스사와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펨토셀은 기존 전파 중계를 담당하는 옥내 중계기를 대신해 자체 용량을 가진 소형 3G 기지국 장비를 가정에 놓음으로써 보다 향상된 셀룰러 커버리지 및 대역폭 확대가 가능한 차세대 유무선 통합 장비다.
이번에 개발하는 넷기어 펨토셀 홈게이트웨이는 3G 펨토셀 기술에 DSL 모뎀,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 VoIP 기능 등을 통합한 제품으로 올해 말 시제품 개발에 이어 내년 초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겸 지사장은 "펨토셀은 이동통신사에게 기존 데드스팟을 보완하면서도 큰 폭의 비용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며 "국내에서도 이미 대형 이동통신사로부터 펨토셀 장비에 대한 문의가 많이 오고 있어 향후 넷기어 사업에 큰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넷기어코리아는 또 이번 펨토셀 가정용 기지국 제품 외에도 HSDPA 모뎀, 프리닥시스 3.0 VoCM, MoCA 등 다양한 홈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제품을 하반기 중 출시하고 통신사업자(SP) 영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민옥기자 mohan@
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는 가정 내에 설치하는 이동전화 소형 기지국 장비인 `펨토셀(Femtocell) 홈게이트웨이'를 내년 1월 상용화한다는 목표 하에 영국 유비퀴시스사와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펨토셀은 기존 전파 중계를 담당하는 옥내 중계기를 대신해 자체 용량을 가진 소형 3G 기지국 장비를 가정에 놓음으로써 보다 향상된 셀룰러 커버리지 및 대역폭 확대가 가능한 차세대 유무선 통합 장비다.
이번에 개발하는 넷기어 펨토셀 홈게이트웨이는 3G 펨토셀 기술에 DSL 모뎀,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 VoIP 기능 등을 통합한 제품으로 올해 말 시제품 개발에 이어 내년 초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겸 지사장은 "펨토셀은 이동통신사에게 기존 데드스팟을 보완하면서도 큰 폭의 비용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며 "국내에서도 이미 대형 이동통신사로부터 펨토셀 장비에 대한 문의가 많이 오고 있어 향후 넷기어 사업에 큰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넷기어코리아는 또 이번 펨토셀 가정용 기지국 제품 외에도 HSDPA 모뎀, 프리닥시스 3.0 VoCM, MoCA 등 다양한 홈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제품을 하반기 중 출시하고 통신사업자(SP) 영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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