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아르마니폰에 이어 '아디다스폰'을 만든다. 독일의 IT전문사이트인 에어리어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은 아이다스폰(SGH―F110)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용품업체인 아디다스와 공동개발중인 이 제품은 노키아 5500과 소니에릭슨의 W580i처럼 스포츠 애호가를 겨냥한 제품으로 보인다. 심작박동모니터, 운동거리와 칼로리 계산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심작박동에 따라 음악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하는 기능과 함께 운동시 회수를 알려주는 보이스 코칭기능도 탑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2인치의 LCD 스크린과 2메가픽셀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GSM용이다.
조성훈기자 hoon21@
스포츠용품업체인 아디다스와 공동개발중인 이 제품은 노키아 5500과 소니에릭슨의 W580i처럼 스포츠 애호가를 겨냥한 제품으로 보인다. 심작박동모니터, 운동거리와 칼로리 계산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심작박동에 따라 음악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하는 기능과 함께 운동시 회수를 알려주는 보이스 코칭기능도 탑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2인치의 LCD 스크린과 2메가픽셀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GSM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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