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기술출자 등을 통해 설립되는 연구소기업 오투스와 매크로그래프 등 2개 기업의 설립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소기업이란 연구개발특구 안의 국립연구기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민간 자본 및 경영노하우를 결합해 설립하는 기업으로, 공공연구기관의 연구성과 활용 촉진 및 사업화 제고를 위한 제도이다.
오투스는 차량진단 및 모니터링 기술을 활용한 안전운행 서비스 등 텔레매틱스 분야 전문업체로, 자동차 진단모듈을 차량에 부착하면 차량의 운행정보 등 관련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개인 휴대폰이나 내비게이션 등 휴대 단말기로 전송돼 운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차량 상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컴퓨터그래픽(CG) 등 영상 특수효과 전문업체인 매크로그래프는 제44회 대종상 영화제 영상기술상을 수상한 영화 `중천'에 활용됐던 `디지털 액터'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특수효과 및 애니메이션 등 CG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의 사업을 하게 된다.
이로써 연구소기업은 총 5개로 늘어났으며, 과기부는 앞으로 연구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각종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 개선해 경영, 마케팅 등 설립 이후에 필요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상현기자 psh21@
연구소기업이란 연구개발특구 안의 국립연구기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민간 자본 및 경영노하우를 결합해 설립하는 기업으로, 공공연구기관의 연구성과 활용 촉진 및 사업화 제고를 위한 제도이다.
오투스는 차량진단 및 모니터링 기술을 활용한 안전운행 서비스 등 텔레매틱스 분야 전문업체로, 자동차 진단모듈을 차량에 부착하면 차량의 운행정보 등 관련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개인 휴대폰이나 내비게이션 등 휴대 단말기로 전송돼 운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차량 상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컴퓨터그래픽(CG) 등 영상 특수효과 전문업체인 매크로그래프는 제44회 대종상 영화제 영상기술상을 수상한 영화 `중천'에 활용됐던 `디지털 액터'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특수효과 및 애니메이션 등 CG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의 사업을 하게 된다.
이로써 연구소기업은 총 5개로 늘어났으며, 과기부는 앞으로 연구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각종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 개선해 경영, 마케팅 등 설립 이후에 필요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상현기자 p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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