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미디어랩 서비스
소프트뱅크코리아(대표 문규학)의 자회사인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은 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에서부터 이를 평가하고 사업화 하는 단계까지 지원해주는 `리트머스2'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개인이나 팀, 기업 모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해당 서비스에 대한 호스팅에서부터 기획 및 기술 컨설팅, 자체적으로 확보된 평가단 커뮤니티를 통한 평가, 홍보, 다른 서비스와의 연계 및 상호 협력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사업 아이디어와 함께 구동되는 서비스를 제출해야 하며, 이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개발자들과의 난상토론 등의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사업 아이디어는 첫 단계(Yellow)로 `리트머스2' 공용 서버에 탑재돼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모집한 평가단에 의한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진행되며, 이를 통과할 경우 다음 단계(Purple)인 오픈베타로 진행돼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개된다. 이후 사용자들의 피드백과 평가 결과에 따라 해당 사업 아이디어는 마지막 단계(Blue)인 `상용서비스'에 진입하게 된다. 이 단계는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개시하는 상태로 투자 협의도 가능하다.
이 단계의 투자 우선권은 창투사인 소프트뱅크벤처스가 갖게 된다.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평가결과가 일정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면 서비스가 종료되며 실패사례는 공개된다.
회사측은 "리트머스 서비스는 혼자 성공하기 힘든 스타를 발굴해 그가 가진 역량 외에 다른 필요사항들을 지원해 결국 성공을 이끌어내는 연예인 매니지먼트사와 흡사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박상현기자 psh21@
소프트뱅크코리아(대표 문규학)의 자회사인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은 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에서부터 이를 평가하고 사업화 하는 단계까지 지원해주는 `리트머스2'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개인이나 팀, 기업 모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해당 서비스에 대한 호스팅에서부터 기획 및 기술 컨설팅, 자체적으로 확보된 평가단 커뮤니티를 통한 평가, 홍보, 다른 서비스와의 연계 및 상호 협력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사업 아이디어와 함께 구동되는 서비스를 제출해야 하며, 이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개발자들과의 난상토론 등의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사업 아이디어는 첫 단계(Yellow)로 `리트머스2' 공용 서버에 탑재돼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모집한 평가단에 의한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진행되며, 이를 통과할 경우 다음 단계(Purple)인 오픈베타로 진행돼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개된다. 이후 사용자들의 피드백과 평가 결과에 따라 해당 사업 아이디어는 마지막 단계(Blue)인 `상용서비스'에 진입하게 된다. 이 단계는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개시하는 상태로 투자 협의도 가능하다.
이 단계의 투자 우선권은 창투사인 소프트뱅크벤처스가 갖게 된다.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평가결과가 일정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면 서비스가 종료되며 실패사례는 공개된다.
회사측은 "리트머스 서비스는 혼자 성공하기 힘든 스타를 발굴해 그가 가진 역량 외에 다른 필요사항들을 지원해 결국 성공을 이끌어내는 연예인 매니지먼트사와 흡사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박상현기자 p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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