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전략 실현 집중
적극적 M&A로 다양한 솔루션 확보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상반기 발표한 'BT(Business Technology)' 전략 기반의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BT 전략을 실현할 BTO(Business Technology Optimization), BIO(Business Information Optimization), AI(Adoptive Infrastructure) 등 3가지 핵심 솔루션 가운데 BTO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애플리케이션 품질관리 사업이 크게 확대되는 한편 IT거버넌스와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시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응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상반기 데이터웨어하우스(DW) 플랫폼인 네오뷰(Neoview)를 통해 BI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 한국HP는 BIO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연초까지 머큐리(Mercury Interactive), 페러그린(Peregrine Systems)을 인수하며 소프트웨어 분야를 강화하고 있는 HP는 하반기에도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술 확보를 위해 2개 이상 기업에 대한 적극적 M&A를 시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BT 전략을 실현시킬 다양한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HP의 소프트웨어사업부 인력은 전년 대비 2배이며 관련 매출 신장률이 30%에 달하는 등 전체 성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신규 사업 확장세에 따라 내년 소프트웨어 관련 조직이 더욱 크게 확대됨은 물론 위상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웨어 분야에서는 블레이드 서버의 경우 상반기 대비 80% 이상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HP는 쿼드코어 블레이드 제품군과 기존 엔터프라이즈용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용 제품 출시도 예정하고 있다.
x86서버 분야에서 회사는 상반기 판매대수 총 5만여대를 포함해 하반기에는 최초로 11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반기부터 쿼드코어가 주류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x86서버에 대해 점진적으로 쿼드코어 전환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코드코어의 비용 대비 고성능의 장점 등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비 x86서버 시장에서는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 애플리케이션 통합이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돼 HP는 인텔 아이테니엄2 듀얼코어 기반 제품군 등 기존 가상화 관련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채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적극적 M&A로 다양한 솔루션 확보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상반기 발표한 'BT(Business Technology)' 전략 기반의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BT 전략을 실현할 BTO(Business Technology Optimization), BIO(Business Information Optimization), AI(Adoptive Infrastructure) 등 3가지 핵심 솔루션 가운데 BTO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애플리케이션 품질관리 사업이 크게 확대되는 한편 IT거버넌스와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시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응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상반기 데이터웨어하우스(DW) 플랫폼인 네오뷰(Neoview)를 통해 BI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 한국HP는 BIO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연초까지 머큐리(Mercury Interactive), 페러그린(Peregrine Systems)을 인수하며 소프트웨어 분야를 강화하고 있는 HP는 하반기에도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술 확보를 위해 2개 이상 기업에 대한 적극적 M&A를 시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BT 전략을 실현시킬 다양한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HP의 소프트웨어사업부 인력은 전년 대비 2배이며 관련 매출 신장률이 30%에 달하는 등 전체 성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신규 사업 확장세에 따라 내년 소프트웨어 관련 조직이 더욱 크게 확대됨은 물론 위상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웨어 분야에서는 블레이드 서버의 경우 상반기 대비 80% 이상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HP는 쿼드코어 블레이드 제품군과 기존 엔터프라이즈용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용 제품 출시도 예정하고 있다.
x86서버 분야에서 회사는 상반기 판매대수 총 5만여대를 포함해 하반기에는 최초로 11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반기부터 쿼드코어가 주류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x86서버에 대해 점진적으로 쿼드코어 전환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코드코어의 비용 대비 고성능의 장점 등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비 x86서버 시장에서는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 애플리케이션 통합이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돼 HP는 인텔 아이테니엄2 듀얼코어 기반 제품군 등 기존 가상화 관련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채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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