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초등교 일일 야구캠프
씨앤앰(대표 오규석ㆍ사진)은 21일 서울 대방동 성남중고등학교에서 C&M케이블TV 초등학교 일일 야구캠프를 열었다.
올해 9월 10일 열릴 예정인 '제4회 C&M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야구캠프에는 프로야구 선수, 감독, 심판, 초등학교 야구선수 등 450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와 마니아를 위한 야구 기법'을 출간한 남갑균 서울시 야구협회 사무국장과 이광환 KBO 유소년 야구육성위원회 위원장 등이 야구의 역사와 미래, 해외 유소년 야구의 현황, 야구 기술 등을 강의했다. 또 프로구단에서 활동했던 주성노 전 야구 국가대표 감독과 김건우 한국야구위원회 육성위원 등이 투구와 타격 실습 등을 직접 강의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
씨앤앰(대표 오규석ㆍ사진)은 21일 서울 대방동 성남중고등학교에서 C&M케이블TV 초등학교 일일 야구캠프를 열었다.
올해 9월 10일 열릴 예정인 '제4회 C&M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야구캠프에는 프로야구 선수, 감독, 심판, 초등학교 야구선수 등 450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와 마니아를 위한 야구 기법'을 출간한 남갑균 서울시 야구협회 사무국장과 이광환 KBO 유소년 야구육성위원회 위원장 등이 야구의 역사와 미래, 해외 유소년 야구의 현황, 야구 기술 등을 강의했다. 또 프로구단에서 활동했던 주성노 전 야구 국가대표 감독과 김건우 한국야구위원회 육성위원 등이 투구와 타격 실습 등을 직접 강의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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