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는 지난달 27일 전북 군산에서 발대식을 치른 한국해비타트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이 '자전거로 짓는 사랑의 집'행사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하는 50여명의 대학생 봉사단은 23일 서울을 출발, 경북 포항까지 약 550㎞에 달하는 전국을 일주하며 해비타트 활동을 홍보하고 거리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전거로 짓는 사랑의 집(Cycling for Habitat)' 행사는 미국 예일 대학생들이 매년 '해비타트 포 바이시클 챌린지(Habitat for Bicycle Challenge)'라는 행사로 워싱턴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두 달에 걸쳐 4000마일을 달려 해비타트를 알리고 기금을 모금하는 것에 착안한 운동이다. 한국해비타트의 대표적인 청년 프로그램으로 1주일간 해비타트를 홍보하고 1㎞당 1000원을 모금해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주택 건축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형근기자 bass007@
행사에 참여하는 50여명의 대학생 봉사단은 23일 서울을 출발, 경북 포항까지 약 550㎞에 달하는 전국을 일주하며 해비타트 활동을 홍보하고 거리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전거로 짓는 사랑의 집(Cycling for Habitat)' 행사는 미국 예일 대학생들이 매년 '해비타트 포 바이시클 챌린지(Habitat for Bicycle Challenge)'라는 행사로 워싱턴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두 달에 걸쳐 4000마일을 달려 해비타트를 알리고 기금을 모금하는 것에 착안한 운동이다. 한국해비타트의 대표적인 청년 프로그램으로 1주일간 해비타트를 홍보하고 1㎞당 1000원을 모금해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주택 건축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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