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9일(한국시각) LA 국제공항 안에 휴대폰 등 디지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삼성 모바일 스테이션' 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모바일 스테이션으로 세계 5대 공항이자 연간 6200만명이 이용하는 LA국제공항에서 큰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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