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창곤, www.nia.or.kr)은 서울 무교동 청사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포쿠스(FOKUS) 연구소와 국가정보화 및정보통신기술 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두 기관은 △국가정보화 정책 및 정보통신기술 분야 사업 발굴 △정책 및 기술 정보 교환 △인적 교류 등에서 공동협력 하기로 하고, 원활하고 효율적인 협력을 위해 협력위원회를 설치키로 했다. 포쿠스 연구소는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프라운호퍼 연구소들중의 하나로 국가정보화 및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다.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1만2천500여명의 전문가들이 각 산업 분야를 망라한 58개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으며, 매년 약 12억 유로의 연구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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