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유대운)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회장 안필준)에 컴퓨터 122대와 프린터 16대를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승관원이 기증한 PC와 프린터는 전국 경로당ㆍ노인대학ㆍ복지관 및 소외계층 노인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승관원은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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