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전의진)은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중국 가전 산업 중심지인 칭다오에서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에 인천 소재 IT업체 5개사를 참가 지원, 40만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인 이번 SINOCES전시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주최기관이 다른 국가에서 유일하게 개최하는 전시회로서 인천기업들은 올해 처음 참가했다.

한편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전시회 인천기업관에 별도의 홍보부스를 설치해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 및 2009년 도시엑스포 개최를 적극 홍보하여 현지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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