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스페셜포스' 1300만 회원 자랑
'두려움 없는 도전과 끊임없는 정복으로 최고를 추구한다'라는 회사이념으로 1995년 2월설립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게임전문회사로서 탄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1996년 첫 PC 게임인 '운명의 길'을 시작으로 '날아라 호빵맨', '벨피어기스나이트', '날아라 호빵맨2'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만들어왔다. 특히 국내에 처음으로 온라인 1인칭슈팅(FPS) 게임인 '카르마 온라인'을 선보이며 불모지였던 국내 FPS 게임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드래곤플라이를 대표하는 게임은 단연 '스페셜포스'다. 카르마 온라인의 성공에 힘입어 개발된 스페셜포스는 국민게임으로 사랑 받으며 79주 동안 온라인 게임 순위 1위(게임트릭스 기준, 2005년 5월 셋째 주부터 2006년 11월 셋째 주까지)를 탄탄히 지켰고, 국내 온라인 게임시장의 주류로 각광받았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및 캐주얼 게임 사이에 새롭게 FPS라는 장르를 추가시켰다. 스페셜포스는 2004년 7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누적 회원 가입수 1300만 명, 최대 동시접속자 13만 명을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FPS 게임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게임 개발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직접 개발ㆍ 퍼블리싱 하면서 게임전문회사로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세계최초로 선보인 스카이다이빙게임 '라카산'을 비롯하여 올 하반기에만 4개의 게임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PC온라인게임에 이어 플레이스테이션, 게임큐브, X박스 등 다양한 콘솔용 게임을 개발해 선보이면서 플랫폼 다양화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철우 사장은 "네오위즈게임스와 스페셜포스 재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익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 향후 추진할 사업들에 힘을 얻었다"면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두려움 없는 도전과 끊임없는 정복으로 최고를 추구한다'라는 회사이념으로 1995년 2월설립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게임전문회사로서 탄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1996년 첫 PC 게임인 '운명의 길'을 시작으로 '날아라 호빵맨', '벨피어기스나이트', '날아라 호빵맨2'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만들어왔다. 특히 국내에 처음으로 온라인 1인칭슈팅(FPS) 게임인 '카르마 온라인'을 선보이며 불모지였던 국내 FPS 게임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드래곤플라이를 대표하는 게임은 단연 '스페셜포스'다. 카르마 온라인의 성공에 힘입어 개발된 스페셜포스는 국민게임으로 사랑 받으며 79주 동안 온라인 게임 순위 1위(게임트릭스 기준, 2005년 5월 셋째 주부터 2006년 11월 셋째 주까지)를 탄탄히 지켰고, 국내 온라인 게임시장의 주류로 각광받았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및 캐주얼 게임 사이에 새롭게 FPS라는 장르를 추가시켰다. 스페셜포스는 2004년 7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누적 회원 가입수 1300만 명, 최대 동시접속자 13만 명을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FPS 게임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게임 개발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직접 개발ㆍ 퍼블리싱 하면서 게임전문회사로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세계최초로 선보인 스카이다이빙게임 '라카산'을 비롯하여 올 하반기에만 4개의 게임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PC온라인게임에 이어 플레이스테이션, 게임큐브, X박스 등 다양한 콘솔용 게임을 개발해 선보이면서 플랫폼 다양화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철우 사장은 "네오위즈게임스와 스페셜포스 재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익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 향후 추진할 사업들에 힘을 얻었다"면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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