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첨단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한화그룹 대덕테크노밸리(대표 정승진)는 5일 대전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해 대전지역의 아동학대 예방 및 치료사업 지원에 사용해 달라고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현재 이 기관이 대전지역 아동학대(성폭력) 예방 및 치료를 위해 펼치고 있는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라는 사업은 아동학대의 제반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대 징후가 있는 아동을 선별해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정 대표는 후원금 전달식에서 "최근 아동상대 성범죄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상황에서, 대덕테크노밸리가 아동학대 예방사업에 대한 꾸준한 지원과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대덕테크노밸리는 한화그룹 중부지역 각 사업장과 연계해 지난 2004년부터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치료를 받는 피학대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상현기자 psh21@
현재 이 기관이 대전지역 아동학대(성폭력) 예방 및 치료를 위해 펼치고 있는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라는 사업은 아동학대의 제반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대 징후가 있는 아동을 선별해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정 대표는 후원금 전달식에서 "최근 아동상대 성범죄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상황에서, 대덕테크노밸리가 아동학대 예방사업에 대한 꾸준한 지원과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대덕테크노밸리는 한화그룹 중부지역 각 사업장과 연계해 지난 2004년부터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치료를 받는 피학대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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