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 (대표 오재철)는 국내 애플리케이션수명주기관리(ALM)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최근 IT 컨설팅 업체 등을 포함한 7개 업체와 파트너십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볼랜드코리아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기존 영업 채널을 대폭 확대 강화함으로써 국내 ALM 시장에서 재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존 오오씨와 벽산정보통신 외 신규 파트너사는 이테크밸리플러스, 아이투맥스, 메소드아이, 트루인터페이스, 케이와이즈, 제이드크로스컨설팅, 삼영홀딩스IT사업단 등이다.

허정화기자 nik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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