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가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국 내 지리정보시스템(GIS)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오토데스크는 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도시에 대한 각종 지리정보, 건물에 대한 캐드(CAD) 데이터 등을 결합해 한 도시의 인프라와 빌딩 내ㆍ외부까지 모두 3D로 볼 수 있는 신개념의 토털 솔루션을 소개하고,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국 내 GIS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프 제이스 오토데스크 기술이사는 "아키텍처ㆍ엔지니어링ㆍGIS를 접목해 도로ㆍ지하배관 등 각종 인프라는 물론, 빌딩의 안과 밖 등을 도시의 모든 건축물을 3D로 표현한다"며 여기에 필요한 솔루션을 오토데스크가 모두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개념은 이미 오래 전에 건설돼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시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지만 모든 것을 새로 건설하는 신도시에는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며 "한국에서 먼저 적용사례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오토데스크는 6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총괄하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방문해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등 한국에서 3D 도시 관련정보 제공 솔루션 시장 개척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동식기자 dskang@
오토데스크는 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도시에 대한 각종 지리정보, 건물에 대한 캐드(CAD) 데이터 등을 결합해 한 도시의 인프라와 빌딩 내ㆍ외부까지 모두 3D로 볼 수 있는 신개념의 토털 솔루션을 소개하고,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국 내 GIS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프 제이스 오토데스크 기술이사는 "아키텍처ㆍ엔지니어링ㆍGIS를 접목해 도로ㆍ지하배관 등 각종 인프라는 물론, 빌딩의 안과 밖 등을 도시의 모든 건축물을 3D로 표현한다"며 여기에 필요한 솔루션을 오토데스크가 모두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개념은 이미 오래 전에 건설돼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시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지만 모든 것을 새로 건설하는 신도시에는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며 "한국에서 먼저 적용사례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오토데스크는 6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총괄하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방문해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등 한국에서 3D 도시 관련정보 제공 솔루션 시장 개척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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