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와 카시오가 일본에서 소매점과 티켓판매처 등을 겨냥한 디지털 결제 서비스 회사를 공동 설립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CXD 넥스트'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오는 9일 설립되며 카시오가 개발한 전자 현금등록기를 보급한다. 합작회사의 지분은 카시오가 60%, 도코모가 40%를 가진다. 자본금은 7억5000만엔이다.
이 현금등록기는 인터넷으로 CXD 넥스트의 서버에 연결되고 도코모의 `iD' 모바일 현금카드 플랫폼과도 호환성을 가진다. CXD 넥스트는 각 현금등록기를 통해 들어온 데이터들을 분석해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향후 5년 이내에 연매출 100억엔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손정협기자 sohnbros@
`CXD 넥스트'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오는 9일 설립되며 카시오가 개발한 전자 현금등록기를 보급한다. 합작회사의 지분은 카시오가 60%, 도코모가 40%를 가진다. 자본금은 7억5000만엔이다.
이 현금등록기는 인터넷으로 CXD 넥스트의 서버에 연결되고 도코모의 `iD' 모바일 현금카드 플랫폼과도 호환성을 가진다. CXD 넥스트는 각 현금등록기를 통해 들어온 데이터들을 분석해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향후 5년 이내에 연매출 100억엔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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