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ㆍ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자사 회원인 직장인 1천557명을 상대로 외국어 학습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29.2%가 `현재 외국어를 따로 공부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응답자들이 일년간 외국어 학습에 지출하는 비용을 조사한 결과 `50만원 이하`이라는 응답이 38.1%로 가장 많았고 `51만-100만원`(21.8%), `101만-150만원`(16.3%), `151만-200만원`(8.6%)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들은 주로 `영어회화`(65.2%), `일본어`(11.0%), `토익`(10.4%), `토플ㆍ텝스`(8.1%), `중국어`(4.8%), `프랑스어`(0.2%) 등을 공부한다고 답했다. 외국어를 따로 공부하는 이유로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51.1%), `업무에 필요해서`(21.4%), `자기만족을 위해`(18.3%)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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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공부한다는 응답자들이 일년간 외국어 학습에 지출하는 비용을 조사한 결과 `50만원 이하`이라는 응답이 38.1%로 가장 많았고 `51만-100만원`(21.8%), `101만-150만원`(16.3%), `151만-200만원`(8.6%)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들은 주로 `영어회화`(65.2%), `일본어`(11.0%), `토익`(10.4%), `토플ㆍ텝스`(8.1%), `중국어`(4.8%), `프랑스어`(0.2%) 등을 공부한다고 답했다. 외국어를 따로 공부하는 이유로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51.1%), `업무에 필요해서`(21.4%), `자기만족을 위해`(18.3%)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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