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자 KT파워텔은 ㈜이케이시스와 제휴해 위치와 이동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SmartGPS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SmartGPS는 KT파워텔 단말기의 GPS와 자바 기술을 활용해 별도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차량의 위치와 운행 궤적 등 특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물류기업이나 영업망이 중심이된 기업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위칙 파악과 동시에 무전통화(PTT)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KT파워텔은 다음달 2일부터 SmartGPS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송 주기 등에 따라 1만~1만2천원의 부가 서비스 요금을 책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martGPS는 KT파워텔 단말기의 GPS와 자바 기술을 활용해 별도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차량의 위치와 운행 궤적 등 특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물류기업이나 영업망이 중심이된 기업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위칙 파악과 동시에 무전통화(PTT)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KT파워텔은 다음달 2일부터 SmartGPS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송 주기 등에 따라 1만~1만2천원의 부가 서비스 요금을 책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