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디자인 트렌드 반영
올해 LG전자를 대표하는 TV는 단연 지난 4월 출시한 LCD TV '퀴담'이다.
퀴담은 LG전자 디스플레이 디자인과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올 상반기 국내 시장 출시에 이어 하반기 세계 시장에서 LG를 대표하게 된다.
퀴담은 예술과 기술의 조화로 서커스를 예술의 혁명으로 승화시킨 '태양의 서커스; 퀴담(Quidam)'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일 평균 300대 이상이 판매되면서 LG전자 LCD TV 판매량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풀HD 42인치 LCD TV의 비중이 70%에 육박하는 등 프리미엄 제품으로 안착했다. 이에 LG전자는 당초 일정보다 빨리 42인치 HD 제품을 출시하며 퀴담 몰이에 나서고 있다.
퀴담은 퀴담 서커스에 착안해 TV 화면과 받침대 부분을 연결하는 목 부분을 둥근 링으로 처리했다. 또 빨강, 은색, 검정 3색의 스탠드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장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출시 시기가 조금 더 앞당겨졌고 모델만 다양했다면 단일 제품으로는 국내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올 정도다. 특히 LG전자가 퀴담 출시 이후 집행하고 있는 퀴담 서커스를 이용한 광고전략도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퀴담의 호평에 힘을 얻어 이 제품을 올해 하반기 전략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32, 42인치 모델에 이어 37, 47인치 등 전 LCD TV 라인업으로 퀴담을 확대하고 하반기부터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올해 LG전자를 대표하는 TV는 단연 지난 4월 출시한 LCD TV '퀴담'이다.
퀴담은 LG전자 디스플레이 디자인과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올 상반기 국내 시장 출시에 이어 하반기 세계 시장에서 LG를 대표하게 된다.
퀴담은 예술과 기술의 조화로 서커스를 예술의 혁명으로 승화시킨 '태양의 서커스; 퀴담(Quidam)'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일 평균 300대 이상이 판매되면서 LG전자 LCD TV 판매량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풀HD 42인치 LCD TV의 비중이 70%에 육박하는 등 프리미엄 제품으로 안착했다. 이에 LG전자는 당초 일정보다 빨리 42인치 HD 제품을 출시하며 퀴담 몰이에 나서고 있다.
시장에서는 출시 시기가 조금 더 앞당겨졌고 모델만 다양했다면 단일 제품으로는 국내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올 정도다. 특히 LG전자가 퀴담 출시 이후 집행하고 있는 퀴담 서커스를 이용한 광고전략도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퀴담의 호평에 힘을 얻어 이 제품을 올해 하반기 전략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32, 42인치 모델에 이어 37, 47인치 등 전 LCD TV 라인업으로 퀴담을 확대하고 하반기부터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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