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층 인기 에듀테인먼트
올 상반기 게임시장의 최대 화두는 '에듀테인먼트'의 부활이다. 영어와 두뇌트레이닝으로 대표되는 이들 게임은 전연령층에 걸쳐 성별 구분없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컴투스(대표 박지영)의 '영어뇌습격'은 닌텐도DS 라이트의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과 '영어삼매경'이 주도하던 에듀테인먼트 게임을 모바일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게임이다.
영어뇌습격을 통해 영어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4가지 게임과 1개의 서비스 게임을 자투리 시간에 즐기다 보면, 2200개의 필수 영단어와 660개의 필수 표현, 365일분의 회화를 익힐 수 있다. 전문 영어교육기관의 검수를 거쳐 구성했기 때문에, 교육의 효과라는 신뢰도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컴투스는 특히 기존 교육용 게임들이 학습효과에 치중해 게임 자체의 재미를 살리지 못했다는 점을 고려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전력투구했다. '힌트힌트', '아이콘', '수수께끼', '문장완성'의 4가지 다른 게임 모드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계속 게임을 이어갈 수 있고, 서비스 게임인 '알파큐브'로 머리를 식힐 수도 있다.
이 밖에 휴대폰의 특성을 고려한 '방향키 선택 방식'을 채택해 4방향 방향키만으로 바로 답을 고를 수 있도록 해 게임의 조작성과 속도감도 높였다.
회사측은 "영어뇌습격은 누구나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으로 다운로드받는 것만으로 사용할 수 있고, 추가적인 다운로드나 네트워크 접속이 필요하지 않아 경제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올 상반기 게임시장의 최대 화두는 '에듀테인먼트'의 부활이다. 영어와 두뇌트레이닝으로 대표되는 이들 게임은 전연령층에 걸쳐 성별 구분없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컴투스(대표 박지영)의 '영어뇌습격'은 닌텐도DS 라이트의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과 '영어삼매경'이 주도하던 에듀테인먼트 게임을 모바일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게임이다.
영어뇌습격을 통해 영어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4가지 게임과 1개의 서비스 게임을 자투리 시간에 즐기다 보면, 2200개의 필수 영단어와 660개의 필수 표현, 365일분의 회화를 익힐 수 있다. 전문 영어교육기관의 검수를 거쳐 구성했기 때문에, 교육의 효과라는 신뢰도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 휴대폰의 특성을 고려한 '방향키 선택 방식'을 채택해 4방향 방향키만으로 바로 답을 고를 수 있도록 해 게임의 조작성과 속도감도 높였다.
회사측은 "영어뇌습격은 누구나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으로 다운로드받는 것만으로 사용할 수 있고, 추가적인 다운로드나 네트워크 접속이 필요하지 않아 경제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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