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격차 해소 글로벌 전문기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은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25일 원내에서 개최했다.

3년 연속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모은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전달해 소아암, 백혈병 등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기부문화, 나눔문화, 체험문화 등 3대 나눔 문화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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