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SG 워너비, 씨야, 인순이와 탤런트 박광현이 문화관광부의 저작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저작권법 제정 50주년 기념 제4차 포럼 행사에서 이들을 저작권 홍보대사를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저작권관련 홍보 및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등 저작권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안경애기자 naturean@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저작권법 제정 50주년 기념 제4차 포럼 행사에서 이들을 저작권 홍보대사를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저작권관련 홍보 및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등 저작권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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