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 47% 11조7411억 지원
중기전용 펀드 5000억 조성도
기업은행은 올해 총 25조원의 중소기업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며 5월까지 47.0%인 11조7411억원의 자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업무현황보고에서 올해 중 5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전용 펀드를 새로 조성해 혁신형 중소기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와 함께 부지 매입부터 공단 조성까지 필요한 자금을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입주기업에 대해 공장신축과 운전자금을 일괄 지원하는 `맞춤형 산업단지'를 50만평 이내 규모로 매년 10여개씩 조성하는 등 2010년까지 50개 이상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출입은행도 이날 업무현황보고에서 올해 플랜트와 선박 등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호조가 계속됨에 따라 수출전략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해외자원개발 등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모기업 보증뿐만 아니라 현지법인의 인수ㆍ합병(M&A)에 필요한 자금까지 지원하는 등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맞춤형 투자금융 제공도 강화하겠다고 보고했다.
수출입은행은 해외자원 개발과 관련, 오는 7월 중 국내 최초의 PF 방식 자원개발사업인 마다가스카르 니켈광 개발사업에 대한 대출과 채무보증 등 6억5000달러의 자금이 승인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기전용 펀드 5000억 조성도
기업은행은 올해 총 25조원의 중소기업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며 5월까지 47.0%인 11조7411억원의 자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업무현황보고에서 올해 중 5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전용 펀드를 새로 조성해 혁신형 중소기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와 함께 부지 매입부터 공단 조성까지 필요한 자금을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입주기업에 대해 공장신축과 운전자금을 일괄 지원하는 `맞춤형 산업단지'를 50만평 이내 규모로 매년 10여개씩 조성하는 등 2010년까지 50개 이상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해외자원개발 등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모기업 보증뿐만 아니라 현지법인의 인수ㆍ합병(M&A)에 필요한 자금까지 지원하는 등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맞춤형 투자금융 제공도 강화하겠다고 보고했다.
수출입은행은 해외자원 개발과 관련, 오는 7월 중 국내 최초의 PF 방식 자원개발사업인 마다가스카르 니켈광 개발사업에 대한 대출과 채무보증 등 6억5000달러의 자금이 승인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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